순천중앙노회 목사 임직식 2021-11-24 오전 11:32: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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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이 지난 10월 25일(월) 오전 11시 전라남도 여수시 화산1길 50-1에 위치한 무선반석교회(담임 김영미 목사) 예배당에서 있었다. 이날 드려진 예배는 김영미 목사(무선반석교회)가 인도하여 이징재 목사(생명샘교회)가 기도를, 성경본문 “딤전 1:12~17”절의 말씀을 권에스더 목사(샬롬비전교회)가 봉독을 하였다. 노회장 김양심 목사가 ‘내게 직분을 맡기신 주님’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때 참석한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김양심 목사는 말씀을 통하여 ‘주님이 오늘 여러분에게 직분을 주시어 목사 임직을 받게 하신 것은 주님이 뜻하신 계획가운데 말씀에 순종하며 복음을 전하라고 주신 것’이라고 역설을 하였다. 김양심 목사가 기도로 말씀 선포를 마치고, 다함쎄 찬양을 부른 뒤 순천중앙노회장 김양심 목사가 임직식을 진행을 하였다. 김양심 목사는 임직을 받는 두 명의 강도사들을 자리에서 세워 오른손을 들고 서약을 하게하였고, 안수 위원들과 임직 가운을 착위 하게 한 뒤 임직자들을 강단위에 앉혀 안수위원들과 안수기도를 하였다. 악수례를 나눈 뒤 노회장 김양심 목사가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순천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순천중앙노회 김혜영 김연옥 강도사가 2021년 10월 31일자로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라고 공표를 하였고 회중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임직을 받은 새로운 임직자들을 축하를 하였다. 이어 임직자들에게 안수증서와 안수패를 전달을 한 뒤 김양심 목사가 광고를 한 뒤 다 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린 후 노회장 김양심 목사의 축도로 순천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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