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앙노회 목사 임직식 2021-11-24 오전 11:34: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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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위원들과 임직자들(뒷줄)이 기념촬영을 하였다. 대전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이 지난 10월 30일(토) 오전 11시 대전광역시 중구 계백로 1712에 위치한 기독교연합봉사회관 대강당에서 있었다. 이날 임직식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대전중앙노회 서기 손세일 목사가 인도하여 최병돈 목사(항상기쁜교회)가 기도를, 성경본문 “민 11:23~26”절의 말씀을 박순애 목사(기쁨의교회)가 봉독을 하였다. 대전총회신학 학생들로 구성된 헤세드 찬양단의 찬양이 있은 후 노회장 서병문 목사가 ‘모세의 리더십을 배우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할 때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기도로 말씀을 마친 서병문 목사는 이어 목사 임직식을 진행을 하여 임직을 받는 세명의 강도사를 앞으로 세워 오른손을 들어 서약을 하게 하였다. 안수위원들이 임직자들에게 가운을 착용하도록 하여주고, 단 위에서 회중을 향하여 앉게 한 뒤 안수위원들이 임직자들의 머리 위에 손을 얹어 안수기도를 하였다. 안수기도가 끝난 뒤 안수위원들과 임직자들이 서로 악수례를 나눈 뒤 노회장 서병문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대전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대전중앙노회 이인숙 장현석 박정순 차미숙 강도사가 2021년 10월 30일자로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라고 공포를 하였고, 회중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임직을 받은 목회자들을 축하 하였다. 노회장 서병문 목사가 임직자들에게 목사 안수증과 안수패를 전달을 한 후 신동용 목사(성민교회)가 권면을 김춘자 목사(주님의교회)가 축사를 하고, 임직자를 대표하여 최미선 목사가 감사의 인사말을 전 하였다. 인도자의 광고가 있은 후 다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 후 김태준 목사(주은혜교회)의 축도로 대전중앙노회 목사 임직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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