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중앙노회 목사 임직식 2021-11-24 오전 11:40:00 | 관리자 | 2022-01-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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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자들(앞줄)과 안수위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였다. 일산중앙노회 목사 임직식이 지난 11월 6일(토)오전 11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숲속마을2로에 위치한 주사랑교회 예배당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김동수 목사(생명나무교회)가 인도하여 김문기 목사(벧엘교회)가 기도를, 정영호 목사(경기총신교회)가 성경본문 “행 4:12”절의 말씀을 봉독을 하였다. 총회장 정서영 목사가 ‘오직 예수’라는 제하의 말씀을 전할 때 모두가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은혜를 나누었다. 정서영 목사는 말씀을 통하여 ‘낙엽이 물들어 떨어지는 가을의 정취를 맞보는 계절이다. 울긋불긋 형형색색으로 물드는 낙엽을 바라보며 우리는 참 이쁘다 아름답다 생각을 한다. 우리는 과연 그 낙엽들을 바라보며 진심 무슨 생각을 하는가? 자신의 색깔을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라고 반문을 하며 ‘우리는 진정 예수를 믿는 사람들로서 예수 그리스도의 색깔을 지니고 살아가고 있는가?’라고 물었다. 경기총회신학 학생들의 찬양가운데 드려진 예물을 위하여 김성종 목사(주사랑교회)가 봉헌 기도를 드린 후 임직식이 진행이 되었다. 일산중앙노회장 한서진 목사의 인도로 임직자들을 앞에 세워 오른손을 들어 서약을 하게하고, 안수위원들이 임직을 받는 강도사들에게 가운을 착용하게 하였다. 임직자들은 단위에 올라 무릎을 꿇어 안수를 받고, 안수위원들은 오른손을 얹어 안수하며 기도하였다. 안수위원들과 임직자들이 서로 악수례를 나누고, 노회장 한서진 목사는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일산중앙노회장인 나는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책과 교회의 권위를 가지고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개혁총회 일산중앙노회 양정현 정용대 윤수경 박은자 원민자 조성자 나은주 강도사가 2021년 11월 6일자로 목사가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합니다.’라고 공포를 하였고 참석한 모두는 “아멘”으로 화답을 하며 임직을 받은 목사들을 축하 해주었다. 노회장 한서진 목사가 임직을 받은 일곱 명의 목사들에게 목사 안수증과 안수패를 전달을 하고 고영윤 목사(경기총신 교수)가 권면 및 축사를 한 후 임직자를 대표하여 양정현 목사가 감사의 인사말을 전 하였다. 다함께 찬양으로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린 후 총회장 정서영 목사의 축도로 일산중앙노회 목사 임직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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